표준 셀에 대한 레이아웃 개발 사이클 단축

반도체 산업의 발전에 따라, 품질, 신뢰성 및 수익성을 모두 보장하면서 제품의 수익 달성에 이르는 시간을 단축해야 합니다. 이는 제품화할 IC의 내구성, 밀도, 제조 능력의 저하 없이 표준 셀의 레이아웃 개발 사이클을 단축하는 것을 의미합니다.

본 웹 세미나에서는 표준 셀 라이브러리를 만들고 최적화하기 위한 Cello 플랫폼을 소개합니다. 레이아웃 최적화 엔진, 스크립트 API를 갖춘 자체 Tcl 인터프리터, 분산 작업 지원, 백엔드 뷰의 내보내기 등을 포함합니다. 스키매틱에서 레이아웃을 생성하여, 셀 레이아웃의 개선, 마이그레이션 및 유효성 검사를 편리하게 수행할 수 있습니다. 이러한 기능을 기존의 레이아웃 개발 프레임워크 내에 쉽게 통합하여 표준 셀 레이아웃을 보다 빨리 설계할 수 있습니다.

STMicroelectronics의 Sharmistha Sinha와 Anand Mishra가 Cello로 수행한 다양한 기술에 대해 분석과 경험을 공유합니다. 본 연구를 바탕으로 표준 셀 개발의 전반적인 효율을 향상시킬 수 있는 범위를 파악하였습니다. 레이아웃 개발의 시작부터 완료까지 Cello를 사용하여, 결과적으로 약 40%의 노력을 절감할 수 있었습니다.


발표

Fred Sharmistha Sinha
Sr. Design Engineer, STMicroelectronics
Sharmistha Sinha는 STMicroelectronics의 수석 설계 엔지니어입니다. 반도체 업계의 표준 셀 분야에서 5년간 경력을 쌓았습니다. NXP, Maxim에서 근무한 바 있으며, STMicroelectronics에 3년 전에 입사하였습니다. Noida의 Amity 대학에서 VLSI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.

Fred Anand Kumar Mishra
Sr. Manager, STMicroelectronics
Anand Kumar Mishra는 STMicroelectronics PVT Ltd Noida의 표준 셀 개발팀에서 부장으로 재직중입니다. 2001년 Institute of technology Banaras Hindu 대학교 (현 IIT-BHU)를 졸업하였으며, 16년간 ST에서 SRAM 개발에 종사하였습니다. 고밀도 SRAM, 저전력 애플리케이션 용도의 표준 셀, 프로세스 모니터링 구조에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.


참석 대상

표준 셀 라이브러리 생성, 마이그레이션 및 최적화의 효율 및 정확성 향상과 시간 및 비용 절감에 관심있는 엔지니어 및 관리자.